일기

2016-10-23
자진사퇴는 그래도 명예를 지켜주는 것 아닌가 싶다, 해결 방법을 서로 논의했을 것 같고.
자진사퇴가 아니라 파면 같은 형식이 되어야하는 것 아닌가?




 
2016-10-21
다른, 사람의, 삶





 
2016-10-15
재판부는 또 '여성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김씨의 생각은 망상이었으며, 그가 실제 피해를 입은 대상은 남성이었다는 점에서 '여성혐오'와는 거리가 있는 것을 판단했다. 재판에서 김씨의 정신감정의는 그가 여성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남성을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었고, 아버지 앞에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했으며 항상 주눅들었다고 지적했다. 실제 김씨는 아버지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 등 갈등을 겪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결국 피고인은 여성을 혐오하였다기보다, 남성을 무서워하는 성격 및 망쌍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피해의식으로 인해 상대적 약자인 여성을 대상으로 범행을 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경향신문, 오늘, 박용하 기자



 
2016-10-14


진짜 무섭습니다.



 
2016-10-10


도마뱀붙이의 발.
책을 읽다가 '도마뱀붙이'를 검색해보았는데
도마뱀의 일종이라고,
그런데 이런 발바닥 사진이 나왔다.
아 예쁘고 귀여워라.
그 책은 쓰시마 유코의 책.
그리고 도마뱀붙이의 영어명은 Japanese gekko라고.




 
2016-10-09


유리에 코를 대고.


 
2016-10-05

"주제와 변주"


 
2016-09-12
공사장에서, 건설 현장에서 사람들이 계속 죽는 것, 정말 끔찍하다.
개개인들이 이렇게 죽어나가면서 사소하게 취급되는 것, 정말 끔찍하다고.




 
2016-09-02
더 잘 하겠습니다.





 
2016-08-13
영화를 볼 여유가 없다.
시간에 쫓겨 영화 러닝타임 두 시간을 내어
영화를 볼 수는 없고
앞뒤 느긋한 시간 속에서 영화를 보아야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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