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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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맺는나무   url          2018/01/19 
안녕하세요~
트위터나 네이버 블로그는 가끔 방문하곤 했었는데, 이곳은 처음 와봅니다. 차분한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가 무척 마음에 듭니다.
저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의외의 사실 홈페이지를 보니 저도 개편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행에 옮길 엄두는 나지 않지만 무척 끌리는군요. ㅎㅎ
마루의 사실 두번째 단행본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2018년도 풍성하게 보내시기 바래요. ^^

YJ Yu             2017/08/17 
작가님의 글 그림을 볼 때면 마음에 따뜻한 행복이 조금씩 차오르는 기분이 듭니다. 언제나요.
모쪼록 건강하고 평온한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ooosasil    

감사합니다.
제 목소리 밖에 없는 조용한 홈페이지에
인사가 반갑네요.
잔잔             2015/08/26 
안녕하세요 작가님. 작가님 그림 너무 따뜻해서 블로그에 새글알림 켜놓고 보고있는 소심한 팬이랍니다.
저도 취미로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웹툰 그릴때 쓰는 프로그램을 여쭤봐도 될까요? *.*

 ooosasil    
웹툰 작업할 때 쓰는 프로그램은, TV Paint라는 프로그램인데 포토샵 같은 이미지용프로그램은 아니고 원래 애니메이션을 만들 때 쓰는 프로그램이에요. 저는 애니메이션 작업할 때 쓰다가, 툴이 익숙해서 이미지 작업도 이걸로 하고 있어요.
마루팬             2015/02/13 
작가님 페북에 마루 사진이랑 동영상이 마루의 사실과 똑같아서 감동...
동영상 보니까 진짜 사람이 보는 것 같네요
마루의 사실 단행본 언제 나올까요?
개 한마리의 견생이 담긴 책이 되지 않을까 해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ooosasil    
책은 아마,, 두세 달 후 쯤이요.
김치치             2014/11/22 
오늘 마루를 보기 시작했는데, 저도 검은색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공감도 되고 저희 집 강아지도 그럴까~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마루 너무 귀엽네요ㅠㅠㅠ 황토색... 너무 귀여워요ㅠㅠ
근데 작가님, 만화 처럼 머리 스타일이 둥그시나요??

 ooosasil    
둥글지는 않고 파마로 부푼 단발머리입니다. ㅎ
라온양             2014/08/27 
안녕하세요!

마루의 사실을 보고 마음의 큰 위로를 받아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

계속되는 야근에 지친마음을, 마루의사실을 보면서 힐링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혹시..출간이 되었다면 구입을 하고싶은데..
그런이야기를 보지 못해서요..
출간이 안되었다면, 계획은 혹시 있으신지요..??

그리고 지난기록들을 보니 다이어리 만드셨던 적 있으신것 같은데..
혹시 마루의 사실 그림으로 다이어리 만드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라며..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oosasil    
안녕하세요. ^^
마루의 사실 단행본은 출판하기로 출판사와 이야기가 되었어요.
아직 언제 나올지는 정해지지 않았고
조금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다이어리는 계획이 없어요.
만화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아
김해슬             2014/06/12 
안녕하세요. 마루의 사실을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그림체도 이야기하는 방식도 꼭 마음에 들어요.

홈페이지에서 예쁜 그림들 많이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ooosasil    
^^ 고마워요.
무진향   url          2014/05/22 
하루 지났지만 생일 축하해요~!
꽃이랑 케이크. 마음으로 보냅니다(무슨 소용있나요 ㅋ)ㅠ

 ooosasil    
하하
머무름             2014/05/21 
생일, 축하드립니다!

 ooosasil    
감사합니다.
파란강낭콩             2014/03/07 
고마워요.

 ooosasil    
저도 감사합니다.
ooosasil             2014/02/03 
그런데 무진향님 글은 답글 다는 버튼이 안 생겨요. , 허술한 홈페이지.
인사 감사합니다.

머무름             2014/02/02 
연휴 동안 아프셨군요, 지금은 좀 괜찮으신지?
몹시 포근했던 연휴도 금세 지나가 버리고, 곧 추워진다지요.
영하의 바람이 몰아치기 전에 얼른 쾌차하시길!

 ooosasil    

고마워요.
무진향   url          2013/12/31 
가끔씩 들려 (거의 매일 오지만) 업데이트된 글, 그림 보고 있어요.
블로그와 비슷한 거 같지만 또다른 매력.
2013년 마지막 날이라 뭔가,  그냥 인사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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